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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호, 정연의 두번째 축복!!! 형철아, 똣또를 불러봐! 똣또라는 태명은 똑소리 나는 녀석이길 바라면서 생각한게 똑똑이 이런거였는데, 이 때 형철이가 똣또라고 따라하면서 지음.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95 아빠를 졸졸졸 (2012-02-25 ~ 02-26) file 김선호 2012.03.04 524
94 이젠 네 발로 기고 앉는게 자연스럽다 (258일째) (동영상) (2012-02-20) 김선호 2012.02.20 520
93 스스로 앉았다 (248일째) (2012-02-10) file 김선호 2012.02.19 559
92 엉덩이를 번쩍 들고 (2012-02-07) file 김선호 2012.02.19 551
91 8개월 째... 무릎으로 길 준비를 (2012-02-02 ~ 02-04) file 김선호 2012.02.05 588
90 서울대공원 동물원에서 3 (235일째) (2012-01-26) file 김선호 2012.01.28 590
89 안경쓰고 (2012-01-24 ~ 01-25) file 김선호 2012.01.28 570
88 웃다가 울다가 (2012-01-15 ~ 01-17) file 김선호 2012.01.28 538
87 214일째 기념 사진 (셀프스튜디오) (2012-01-07) file 김선호 2012.01.08 657
86 소서타고 신나게 (2012-01-07) file 김선호 2012.01.08 593
85 바나나 달라고 조르기 (2011-12-30) (동영상) 김선호 2012.01.08 552
84 현수 기기 시작하다 (205일째) (2011-12-29) (동영상) 김선호 2011.12.31 590
83 할아버지 귀를 잡고 (2011-12-26 ~ 12-27) file 김선호 2011.12.31 610
82 앉아 본다 (탄생 200일째) (2011-12-24) file 김선호 2011.12.31 654
81 만 6개월이 지나며 (2011-12-12 ~ 12-17) file 김선호 2011.12.30 574
80 오랜만에 밖으로 - 초깜찍 현수 (2011-12-03) file 김선호 2011.12.04 561
79 싱긋, 울음, 목욕 (2011-11-13 ~ 11-28) file 김선호 2011.12.04 548
78 첫 이유식 (158일째) (2011-11-12) file 김선호 2011.12.04 636
77 참 예쁘다 (156일째) (2011-11-10) file 김선호 2011.11.12 633
76 옴짝달싹못하고 바둥 (2011-11-07) file 김선호 2011.11.12 64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