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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니.

윤지득 2010.09.04 11:52 조회 수 : 41

언니. 여기 도착하자마자 집알아보고 현우랑 나랑 시차땜에 해롱헤롱거리고 이사하고... 넘 바빴네. 이사는 무사히 끝났는데 아직 짐을 다 못풀어서 난장판. 나중에 사진 올려놓을께.  전화기는 아직 사용이 안돼. 무슨 문제가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... 조만간 전화할께.
형철이가 그새 더 큰거 같네. 울 현우는 여기오니 좀 불쌍해 보이네. 소리도 꽤꽥 질러대더니 안하고...